| “뜨거운 신혼” 송중기♥케이티, 과감한 스킨십 |
| 2023. 02.17(금)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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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중기, 와이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스킨십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송중기는 영화 '로기완'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헝가리로 출국했다. 이 가운데 와이프 케이티 역시 아이를 임신했으나, 송중기와 함께 출국 동행했다. 많은 취재진이 공항에 몰렸다. 이미 혼인신고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의 근황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였다. 케이티는 반려견을 안고 있었으며, 카메라 앞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런 케이티를 보호하듯이 뒤와 옆에서 걷는 것은 남편 송중기였다. 특히 그는 취재진의 공식 카메라가 빠지자, 자연스럽게 케이티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달달한 신혼 부부 그 자체였다. 케이티는 영국 국적이며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년기부터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 생활했고 이탈리아 보코니 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했다. 10대 당시 배우로 활동했으나 2019년부터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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