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블리처스, 인이어 빠져도 프로의식
2023. 02.16(목) 00: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크타임' 블리처스, 패기를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피크타임(PEAK TIME)' 첫 방송 1회에서는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 등의 새로운 도전이 공개됐다.

이날 팀 9시가 등장했다. 이들은 보이그룹 블리처스로 2021년 코로나19 시절 데뷔해서 경험치를 많이 쌓지 못했다고.

이들은 “무대 경험이 별로 없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점퍼 밖으로 땀이 뚫고 나온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블리처스는 비보이 스타일의 춤을 추며 ‘비트박스’를 흥겹게 소화했다. 이들은 5개 픽을 받으며 합격 보류를 받았다. 이기광은 진화 마이크 인이어가 무대 도중 빠졌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이것 때문에 약간 집중도가 낮아졌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