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박윤재 사랑 눈치챘다
2023. 02.15(수) 20: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박윤재 진심을 알아챘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86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이 윤산들(박윤재)의 진심을 알아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연은 산들이 그간 자신을 옆에서 몰래 도우며,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말았다.

서연은 그 길로 산들에게 달려가 “강바다(오승아)가 내 정체를 까발리려고 했을 때 오빠가 그걸 무마해줬어”라며 “오빠는 늘 날 돕고 있었다. 왜 자꾸 거짓말 하는 거냐”라며 산들의 진심을 알아채고 그를 잡으려 했다.

산들은 그런 서연을 바라보다가 포옹을 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은 강태풍(강지섭)으로,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