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 쓰임 곧 끝나”
2023. 02.14(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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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를 버릴 계획을 세웠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85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을 버리려는 강백산(손창민)의 비열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산은 윤산들(박윤재)이 자기편이라고 믿으며 산들에게 “은서연은 천산화 비법만 나한테 알려주면 그 쓰임은 끝난다”고 귀띔했다.

산들은 은서연이 천산화에 관한 모든 비밀을 머릿속에 입력했다는 사실을 눈치챘고, 이에 산들이 과연 서연을 어떻게 도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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