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20살, 백조처럼 우아하고파”
2023. 02.11(토)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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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0살을 맞은 심경을 전했다.

7일 매거진 앨르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갓기 원영이 6연타 윙크 보러 오세요. 장원영의 최애 등극 음식은'이라는 콘텐츠로 그의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새해를 맞아 20살이 됐다. 그는 이번 2023년 목표를 백조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며 "백조처럼 우아하고 멋지게 한 해를 보내고 있다"라며 노력을 약속했다.

장원영의 20대를 맞는 심경은 어떨까. 그는 "'내가 스무 살이 되는 날이 오다니, 안 믿겨' 이런 상태였다. 스무 살이라는 숫자가 예뻐 보였다. 딱히 뭘 하지 않아도 스무 살의 장원영이 되고 싶었다"고 웃어 보였다.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이며 과거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시즌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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