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더 글로리’ 패션 품절 사태 |
| 2023. 02.11(토)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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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지연, 패션까지 화제를 모은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은 극 중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분해 문동은(송혜교)에게 지울 수 없는 고통을 전달하는 악독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더불어 극 중 임지연이 선보인 패션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기상캐스터이자 건설회사 사장의 아내 역할을 맡은 만큼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정한 패션을 선보였다. 더불어 원색 등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패션을 통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박연진의 패션을 위해 스타일리스트 팀과 콘셉트 공유를 하며 일할 때는 실제 기상캐스터들의 의상을 참고하고, 친구들과 함께할 때는 보다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며 박연진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더 글로리’의 공개 후 포털 사이트에는 “’더 글로리’ 임지연 패션 모음”이 화제가 되고, 임지연이 극중 착용한 원피스, 로브 슬립, 재킷 등이 품절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더 글로리’ 파트1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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