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긴 어게인’ 버스킹 브랜드네임, 강민경 구설 옥에티 (종영) |
| 2023. 02.10(금) 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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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긴어게인'이 강민경 구설과 별개로 여전한 버스킹 브랜드네임을 과시했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에서는 화려한 출연진 가수들의 마지막 버스킹 공연이 공개됐다. 이날 하동균, 김현우, 정성하 등을 비롯해 임재범, 김필, 흰, 헤이즈 등의 애절한 버스킹이 진행됐다. 휜은 박화요비 노래를 애절하게 열창했고, 하동균은 가사를 읊조리듯이 아름답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음악 감수성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비긴 어게인’ 브랜드네임의 유효함을 끊임 없이 증명하며, 갈고 닦으며 정점에 오른 가수들의 프로페셔널 면모를 또 한 번 조명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앞서 강민경이 출연한 바, 현재 강민경은 가족 사기 피소를 당하며 구설에 휩싸였다. 출연자 구설과 별개로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사하며, 또 한 번 음악의 아름다움을 설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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