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자단 "어린시절, 母가 새벽 5시 깨워 무술 연습" ('런닝맨') |
| 2023. 02.05(일)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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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견자단이 어린시절 어머니로부터 혹독한 무술 훈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견자단(6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형님이 석진이 형보다 위다. 굉장히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견자단은 "어렸을 때부터 태극권 연마를 했다. 당시 어머니가 무술 도장을 운영하셨는데 새벽 5시에 깨워서 무술 훈련을 시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견자단은 최근까지도 수련을 이어가고 있다. 견자단은 "어린 시절부터 무술을 연마해서 19살부터 지금까지 40여 년 간 영화를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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