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3월 단독 콘서트 확정
2023. 02.01(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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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3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NEW DAY'(뉴 데이)를 진행한다.

히트곡 '좋다'가 수록되어 있는 EP 앨범 [New Day]와 동명의 타이틀을 가진 이번 공연 'NEW DAY'는 새로움을 의미하는 'NEW'와 데이브레이크의 'DAY'를 합친 단어다.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새로운 날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데이브레이크는 공식 SNS를 통해 '고막 메이트 명언 짤 나눔', '고민 상담 콘텐츠', '라이브 클립'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콘서트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 예매는 오는 2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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