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출생 비밀 안 정수환, 母 경숙에 반기 |
| 2023. 01.30(월)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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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야욕에 사로잡힌 경숙이 정수환을 괴롭게 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85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 형 장세준(정수환)이 결국 휴직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이재(김승욱)는 일 때문에 힘들어 하는 장세준에게 휴직을 허락했다. 하지만 세준 모친인 차윤희(경숙)는 친아들이 경준에게 자리를 빼앗길까봐 노심초사했다. 세준은 엄마 등쌀에 힘들어 하며, 휴직을 결정했다. 윤희는 “너 지금 뭐하는 거냐”라며 엄마한테 복수하는 거냐며 야욕을 드러냈다. 세준은 앞서 장이재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모친에게 분노를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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