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 압도적 점유율로 OTT 화제성 1위 수성 |
| 2023. 01.26(목)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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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글로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글로리'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연출 안길호)는 공개 4주 차에 점유율 63.7%로 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더 글로리'는 공개 첫 주 차에 54.0% 점유율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대표는 "22년 9월에 공개된 넷플릭스의 '수리남'의 경우 공개 첫 주 86.7%라는 점유율을 기록한 케이스가 있었으나 그 당시에는 경쟁작이 8편에 불과했었다. 반면 이번 '더 글로리'는 '카지노' '아일랜드' '술꾼도시여자들2'와 같은 최신작이 포함된 13편 가운데 기록한 성적"이라 밝혔다. 2위는 점유율 18.3%를 기록한 디즈니+의 '카지노'이며 화제성 점수는 전주 대비 17.6% 증가했다. 티빙의 '술꾼도시여자들2'와 '아일랜드'가 각각 점유율 6.9%, 6.4%를 기록하며 3,4위에 올랐으며 5위는 공개를 앞두고 있는 쿠팡플레이의 '미끼'이다. 한편 OTT 화제성 드라마/시리즈 부문 순위는 2023년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공개 중이거나 공개 예정인 드라마 시리즈 OTT 오리지널 총 13편을 대상으로 누리꾼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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