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 강지섭 혼인신고 승낙 |
| 2023. 01.18(수)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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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강지섭과의 혼인신고를 성사 시켰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66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이 강백산(손창민) 집에서 버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은 자기 복수의 대상이자 시아버지 강백산에게 능력을 증명하며, 그룹의 엠앤에이에 힘을 보탰다. 서연은 중요한 회사 계약을 성사 시켰고, 이를 빌미로 백산에게 강태풍(강지섭)과의 혼인 신고를 요구했다. 태풍은 보상 격으로 능력 있는 서연과 아들의 혼인 신고를 허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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