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의 신부’ 박하나, 손창민 家 당찬 시집살이 |
| 2023. 01.16(월)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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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당당한 시집살이가 카타르시스를 자아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65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이 강백산(손창민) 집에서 시집살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인순(최수린)은 은서연의 옷장을 다 뒤져 서연 옷을 모두 다 버렸다. 서연은 그런 시모에게 전혀 굴하지 않고, 새 옷으로 모두 채워 넣겠다고 당당하게 대응했다. 강태풍(강지섭) 역시 그런 아내 역정을 들며 “내일부터 나랑 백화점 돌아다니자. 새 옷으로 다 채워줄 것”이라고 웃었다. 이 가운데 서연은 강백산에게 “이 모든 상황이 가리키는 단 한 사람은 회장님이다. 누군가 회장님을 모함하고 있다”라며 오히려 백산의 머리 위에서 수를 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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