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 피켓 시위 “기후 위기, 끔찍” [전문] |
| 2023. 01.14(토)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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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진희가 이상 기후 현상에 관심을 호소했다. 14일 박진희는 이상 기후 피켓을 든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개화 시기가 3월 말인 개나리가 1월 초에 예쁘게도 피었다.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어떤 자연재해를 겪어야 할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고 적었다. 이어 "아이의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 상상하면 끔찍하다"며 "캐나다와 미국은 한파와 폭설로 신음하고 스위스는 한창 눈이 내려야할 겨울에 영상 20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기후변화 지나 기후위기, 지금은 기후비상 시대"라고 말했다. 최근 알프스 산맥 눈이 녹는 등, 세계 곳곳 이상 기후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다음은 박진희 글 전문 개화 시기가 3월 말인 개나리가 1월 초에 예쁘게도 피었습니다.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어떤 자연재해를 겪어야 할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아이의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 갈지 상상하면 끔찍 합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한파와 폭설로 신음하고 스위스는 한창 눈이 내려야할 겨울에 영상 20도를 기록했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인류를 위해 #기후변화 지나 #기후위기 지금은 #기후비상 시대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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