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상 지켰던 이휘재, 오늘(14일) 모친상 |
| 2023. 01.14(토)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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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당했다.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휘재 모친 김신자 씨는 이날 별세했다. 향년 78세. 현재 고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휘재는 유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16일 엄수된다. 이휘재는 지난해 8월, 데뷔 30년 만에 첫 휴식기를 갖고 가족과 캐나다로 향했지만, 최근 어머니 병세가 깊어지며 귀국해 병상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휘재는 MBC 특채 3기 개그맨 출신으로 지난 1992년 데뷔해 'TV인생극장' 등 히트작을 냈다. '스펀지', '상상플러스',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비타민' 등으로 활약했으며,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뒀다. 이들은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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