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아직 서른 살
2023. 01.07(토) 16: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 티 하나 없는 30살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수지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일상복을 입은 그의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양세종 분)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수지)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다.

이두나는 큰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이자 인기의 구심점으로 활동하던 중,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대학가 셰어하우스에 머무르며 두문불출하는 인물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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