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계묘년에도 선행 "아산병원에 1억 기부"
2023. 01.04(수) 17:0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의 선행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우빈이 최근 서울 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새해가 밝자마자 1억 원을 기부, 선행에 앞장섰다는 후문이다. 김우빈은 데뷔 후인 2014년 익명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돕는 등 기부 활동을 시작했다.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도 기부금을 쾌척했다.

지난 2019년에는 팬미팅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했고,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 감염 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 중인 200여 명의 환아를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은 올해 영화 '외계+인' 2부, 넷플릭스 오리지널 '택배기사'로 관객,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