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둘러싼 관심+우려, 부대 코로나19 발생설 |
| 2022. 12.23(금) 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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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설이 도는 등 그를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13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군 생활을 시작한 진은 향후 5주 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게 될 예정이다. 최근 진의 근황 사진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여전히 의연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날 진이 훈련 중인 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진은 유증상자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내부 코로나19 설에 많은 이들의 우려가 더해졌다. 다만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내부 이슈이기에 상황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진은 약 1년 7개월 군 생활을 마치고 오는 2024년 6월 중 전역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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