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 2차 공판…증거 검토 예정 |
| 2022. 12.20(화)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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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스파이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김민수)의 2차 공판이 오늘(20일) 열린다. 2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오권철)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돈스파이크의 2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부는 관련 증거를 자세히 검토할 예정이다.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말부터 9차례에 걸쳐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사들이고 총 14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엑스터시를 건네거나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돈스파이크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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