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아이유, 강남 고급빌라 130억 전액 현금 분양 [TV온에어] |
| 2022. 12.16(금)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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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가수 아이유와 블랙핑크 제니가 영앤리치(Young & Rich)다운 면모를 뽐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의 '라이벌 VS'에서는 아이유와 블랙핑크 제니를 비교했다. 특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부동산 등 재력에 주목했다. 현재 제니가 사는 130평대 고급빌라의 가치는 약 60억 원대. 이 집에 채운 가구의 가격 역시 수백만 원부터 수억 원을 호가했다. 앞서 제니의 SNS 등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 암체어 가격은 550만 원대, 같은 브랜드의 파란 소파는 960만 원대였다. 또 제니가 쓰는 침대 매트리스는 무려 1억 7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반면 아이유가 분양받은 서울 강남구 초호화 고급빌라는 내년 12월 완공 예정인데, 아이유는 130억 원에 분양받은 바다. 그것도 전액 현금으로. 아이유가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는 멋진 한강뷰를 자랑하는 56층의 국내 최고층 아파트다. 여기엔 배우 유인나, 가수 지코, 크러쉬 등도 거주해 일명 '연예인 아파트'로 유명하다. 또 아이유의 가족이 사는 경기도 양평군의 전원주택은 앞서 아이유가 30억 원에 매입한 바다. 그 가운데 아이유는 양평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도 실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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