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포레스텔라, 개인 티저 추가 공개
2022. 12.15(목) 13:28
포레스텔라
포레스텔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천의 얼굴로 첫 싱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싱글 앨범 '더 블룸 : 유토피아 - 더 보더스 오브 유토피아(The Bloom : UTOPIA - The Borders of Utopia)'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보더라인(Borderline)'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보더라인' 콘셉트 포토 속 포레스텔라 네 멤버는 화이트 톤의 레이스 슈트를 입고 꽃을 든 모습이다. 포레스텔라의 몽환적인 비주얼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4인 4색 무드로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새롭게 공개된 문구는 'Don't let temptation bring you down(유혹에 흔들리지 마)'다. 포레스텔라의 메시지가 하나의 웅장한 서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첫 번째 '유토피아(UTOPIA)' 버전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 포레스텔라가 이번 '보더라인' 버전으로 또 한번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포레스텔라의 폭 넓은 스펙트럼이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로도 확인되며, '디스토피아(DYSTOPIA)'와 '로투스 랜드(Lotus Land)' 버전 이미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아진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22일 낮 12시 첫 번째 싱글 앨범 '더 블룸 : 유토피아 - 더 보더스 오브 유토피아'를 발매한다. 이는 미니 1집 '더 비기닝 : 월드 트리(The Beginning : World Tree)'에 이어 '세계수(World Tree) 3부작' 시리즈에 속하는 두 번째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연말 포레스텔라는 첫 싱글 앨범 발매에 이어 24일과 25일 대구에서 전국투어 '22-23 Forestella Concert - The Royal'(더 로얄)의 첫 공연을 개최하며, 새로운 타이틀곡 '유토피아' 무대를 선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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