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씨름선수 설 해명 “본인 아냐” [공식] |
| 2022. 12.14(수)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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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지현이 과거 씨름선수 설을 부인했다. 14일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배우는 씨름선수 이력이 없는 상태다. 관련 사진에 대해서도 본인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현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고1까지 여름 씨름선수로 활약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특히 2009년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한 씨름대회에서 여자중등부 무궁화급(80kg 이하) 우승을 차지할 만큼 실력 있는 유망주였다는 설이 확산됐다. 하지만 본인이 이를 해명하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박지현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호평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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