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 ‘디어문’ 우주 여행 심경 “우연한 기적 NO" |
| 2022. 12.12(월)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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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디어문' 탑승 멤버로서의 심경을 전했다. 최근 탑은 일본의 '괴짜 부자'로 잘 알려진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 창업자 마에자와 유사쿠가 진행하는 달 관광 및 예술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 멤버에 합류했다. 이에 관련해 12일 탑은 "개인적으로 4년 전 가장 힘들었을 때 사랑하는 친구 조엘이가 그려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Dear Moon'이라고 적힌 달 그림이 담겼다. 탑은 "이건 우연히 기적이 아니었어. 이것은 예술에서 위대함이 만들어낸 운명적인 만남이었다"라며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탑은 오는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우주선을 타고, 약 7일 간 달 주변을 돌고 지구로 귀환하는 우주 여행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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