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최수종♥하희라 40억 전원주택-차인표♥신애라 200억 건물주 [TV온에어] |
| 2022. 12.09(금) 06:10 |
| ||||
![]() |
| 최수종♥하희라 차인표♥신애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40억 원 가치의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으며,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200억 원대 건물주였다. 8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의 '라이벌 VS'에서는 대표 사랑꾼 부부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비교됐다. 특히 두 부부의 러브 하우스가 조명돼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현재 아파트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샤론의 꽃'이라는 애칭까지 붙이는 등 집에 대한 애정이 상당했다. 위치는 평창동으로써, 환상적인 북한산 뷰가 인상적. 평창동 최근 신축 주택 매매가가 최대 약 40억 원으로 알려졌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건물주였다. 앞서 신애라는 방송을 통해 "내가 살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 집을 고르다 보니 좋은 곳을 운 좋게 얻게 되고, 그다음 팔 때는 세금을 엄청 낼 정도로 차익을 많이 냈다. 운이 되게 좋았다. 그래서 은행에 열심히 모아놓은 돈을 박박 긁고, 대출을 끼고 해서 건물, 땅을 산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06년 약 72억 원에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매입한 건물은 현재 시세는 무려 약 200억 원 이상이었다. 시세 차익만 약 128억 원인 셈이다. 그 가운데 앞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착한 임대주고 소문이 났던 바. 당시 부동산 전문가는 "정상적이면 보증금 10억인데, 현재는 5억만 받고 있다. 착한 건물주다"고 밝힌 바다. 또한 부부는 교육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아동과 관련된 업체만 입점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