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상민, ‘슈룹’ 인기 잇나…‘웨딩 임파서블’ 주인공 물망 |
| 2022. 12.07(수)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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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룹'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문상민이 새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물망에 올랐다. 7일 문상민의 소속사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주인공 역할 물망에 올랐다. 그는 연출진과 미팅을 했고, 현재 캐스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웨딩 임파서블'은 동성애자인 재벌 후계자와 위장 결혼을 준비 중인 무명 여배우, 그리고 그 꼴을 두 눈 뜨고 볼 수 없는 야망덩어리 예비 시동생이 만나며 벌어지는 욕망 충돌 결혼 반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문상민은 극 중 주인공 구정열 역을 제안 받았다. 배우 전종서 역시 해당 작품을 제안 받아, 두 사람의 호흡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는 송정원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상민은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화령(김혜수)의 두 번째 아들이자 세자로 등극한 성남대군 역으로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어썸이엔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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