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김수희 ‘내 사랑 내 곁에’, 전율의 무대
2022. 12.06(화)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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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김수희, 레전드의 무대가 모두를 전율하게 만들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들과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레전드 김수희 무대가 공개됐다. 김수희는 ‘내 사랑 내 곁에’를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벽하고 파워풀한 보이스로 열창했다.

점수를 측정할 수 없는 무대였다. 이에 붐은 “이런 무대를 어떻게 기계가 측정하겠냐”며 경외를 드러냈고, 붐은 “세종문화회관에 온 듯했다”고 극찬했다.

별사랑은 “이건 제가 어떻게 해도 흉내낼 수 없는, 선생님의 인생과 연륜이 담긴 무대였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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