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김지원, 박지은 신작 ‘눈물의 여왕’ 확정 [공식] |
| 2022. 12.06(화) 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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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수현 김지원이 '눈물의 여왕' 남녀 멜로 주인공이 됐다. 5일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박지은 작가의 신작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제작을 확정 소식과 더불어 김수현 김지원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을 선보이며 스타작가로 주목받은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사랑의 불시착' '불가살'을 그린 장영우 감독, '빈센조' '작은 아씨들'의 김희원 감독이 함께 공동으로 메가폰을 쥔다. 극 중 김수현, 김지원은 부부 역할을 맡아 재미, 애달픈 멜로를 동시에 선사한다. 김수현은 용두리 마을의 자랑이자, 퀸즈 그룹의 법무 이사 백현우 역을 맡았고, 김지원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퀸즈 백화점의 '도도한 여왕' 홍해인 역을 맡았다. 이 부부가 아찔한 위기를 헤쳐가며 이뤄내는 기적 같은 러브 스토리가 드라마의 주축이다. '눈물의 여왕'은 2023년 상반기 크랭크인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튜디오드래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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