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오승아 극단적 선택 시도, 박하나 패닉
2022. 11.30(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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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오승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32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 윤산들(박윤재) 사이를 갈라 놓으려는 강바다(오승아)의 극단적 선택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는 서연과 산들의 결혼 앞에서 약을 먹었다. 산들은 서연에게 “바다가 약을 먹었다”며 비통한 상황을 전했다.

서연은 “정말 괜찮을까? 정말 아무 문제 없을까”라며 바다의 극단적 선택 앞에서 마음이 흔들렸다.

윤산들은 “나한테 시간을 좀 달라. 어떻게든 바다를 설득하겠다”라며 서연 마음을 붙잡으려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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