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현미‧조혜련‧박상철, 행운 요정 출격 [TV온에어] |
| 2022. 11.30(수)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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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현미, 조혜련 등 천생 연예인들이 대거 출격했다. 2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들과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행운요정 특집에는 노래 잘 하는 개그우먼 조혜련의 구성진 열창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미 다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그는 어디에서도 뒤지지 않는 끼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흥과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현미가 깊고 그윽한 감성의 노래를 소화했다. 그는 “이 프로에서 나와서 너무 반갑다. 예쁜 아이들도 많고, 우리 조혜련도 노래를 너무 잘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미는 이날 자신을 모시기 위해 앞으로 나온 홍지윤에게 “어머, 너 어쩌면 이렇게 예쁘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떼창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 박상철이 등장했다. 그는 많은 이들에게 무조건 행운을 불러주는 행운의 트로트 가수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이날 신나는 ‘빵빵’ 히트곡을 부르며, 무대를 금세 행사 무대 이상의 흥으로 물들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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