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이달의소녀 츄, 바이포엠 전속 계약설 |
| 2022. 11.28(월)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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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 그룹 이달의소녀 출신 츄(본명 김지우)가 새 출발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이데일리 측은 츄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에 이미 새 둥지를 틀고 활동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조만간 츄의 영입, 향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츄는 2017년 12월 이달의 소녀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솔로로 가요계에 입성했다. 다음 해 이달의 소녀 멤버로 활동을 펼쳤고, 센터 격으로 그룹 이미지를 알렸다. 츄는 지난 해 연말부터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떠나 새 출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츄와 새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바이포엠스튜디오는 SNS 기반 디지털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쳐온 곳이다. 가수 바이브, 벤, 포맨 등이 소속된 메이저나인을 인수하기도 했다. 현재 츄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5일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제명하고 퇴출시킨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었고,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됐다”는 입장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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