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건, 우즈베키스탄 갈라 콘서트 선다 |
| 2022. 11.22(화)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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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길건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갈라 콘서트 공연에 초대됐다. 이번 공연은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및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정주 85주년 기념행사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인민 궁전의 우정에서 오는 26일 개최된다. 고려인 동포 및 정부 주요인사, 주변국 및 한국 VIP 등 초대 인원만 4000명 이상이 될 대형 문화행사다. 최근 트로트 신곡 ‘에이스’를 발표한 길건은 이번 행사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국악과 국악풍 트로트를 함께 보일 신인 트로트 가수 김지현과 등단 시인 출신 한시윤 작사가도 참석한다. 길건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큰 행사에 초대돼 무한히 감사드리며, 고려인들에게 K-트롯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에 앞장서게 되어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길건, 스위치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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