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성료” BTS 정국, 귀국 퍼포먼스
2022. 11.21(월) 23: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BTS 정국, 세계적인 아이돌의 위상은 무한대로 뻗어 나가고 있다. 그가 귀국과 동시에 카메라 플래시를 한 몸에 받았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21일 오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마치고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현장에 다수 취재진이 몰렸고, 카메라 앞에서 그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플래시 세례 앞에서 눈을 찡긋거리기도 했지만, 빛 반사와 별개로 이미 멋이 몸에 배인 그의 글로벌 스타 제스처로도 비춰졌다.

정국은 이날 비행에 적합한 넉넉한 통바지와 바람막이 점퍼를 착장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점퍼 안에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티셔츠를 입었고, 이 또한 전략적이며 한국인이라는 개인 메시지가 담긴 패션으로 보였다.

그는 이날 취재진 앞에서 발로 공을 차는 제스처를 보이며, 연예인으로서의 그럴 법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정국]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