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둘째 성별 男, 이제 남매 엄마”
2022. 11.19(토)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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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 남매 엄마가 된다.

지난 1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임신한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최희는 "복이는 뱃속에 아가가 있다고 하면서 남자 아가라고 했었거든요. 아기들이 동생 성별을 더 잘 맞춘다고 하던데, 진짜로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저도 남매인데, 남매맘이 되네요. 딸 아이랑은 또 다른 아들이겠죠? 기대됩니다. 눈물 글썽인 두돌인생 감동의 (?) 생일파티+젠더리빌 풀 영상 업로드했어요. 근데 진짜 왜 운거니…?"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 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을 고백한 그는 이로써 남매의 엄마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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