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선언한 이효리, 한층 편안한 근황
2022. 11.18(금)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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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FA 상태가 된 가수 이효리, 한결 편안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상순은 " 20221118 jeju"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여전히 편안한 모습이다. 제주도에서 남편과 산책을 하며 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앞서 붙임머리를 뽐낸 그는 다시 단발로 돌아간 모습이다.

이효리는 최근 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뒤 FA 상태다. 안테나 향한 이적설도 오갔으나 현재로서 그는 소속사 없이 한동안 휴식을 취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캐나다에서 김태호 PD와 함께 tvN '캐나다 체크인'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상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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