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아이콘”…'화밤‘ 홍지윤, 8개월 만 100점 주인공 [TV온에어] |
| 2022. 11.16(수)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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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성장한 홍지윤, 8개월 만의 100점 주인공이었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들의 가수 하춘화 가요제 현장이 공개됐다. 홍지윤은 이날 하춘화 가요제에서 명곡 ‘항구의 여자’를 구성지게 불렀다. 특유의 흥겨움에 더해 나날이 성장하는 그의 트로트 스킬이 돋보였다. 성장은 보상으로 돌아왔다. 홍지윤은 오랜만에 흔치 않은 100점을 뽑아냈다. 무려 8개월 만의 성적이었다. 모두가 홍지윤을 얼싸안고 행복해 했다. 원곡자이자 대선배 격인 하춘화 반응은 어땠을까. 그는 “노래를 아주 맛깔스럽게 불렀다. 제가 부른 스타일과 다르다”라며 “뒤에서 목소리를 살짝 긁으면서 부르더라. 아주 제가 부른 것과 또 다르게, 암팡지게 잘 했다”라며 후배 홍지윤을 칭찬했다. 은가은은 라이벌 팀 홍지윤을 견제하며 “시작할 때마다 아주 신이 나서 발도 구르고 난리가 났다”고 견제했다. 이 가운데 은가은은 빨강 의상을 입고 나왔고 “승리의 색인 것 같다”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장민호와 붐은 “이런 날이 오긴 온다. 홍지윤이 이겼습니다”라며 홍지윤의 승리를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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