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김태연, 대가수 하춘화 재해석 내공
2022. 11.16(수)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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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후배들이 하춘화를 위해 바치는 헌정 무대들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들의 가수 하춘화 가요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하춘화 가요제를 맞아 스페셜 무대들이 공개됐다. 안성훈 홍지윤 두 사람은 ‘잘했군 잘했어’를 흥겹게 소화했다. 두 사람은 마치 뮤지컬처럼, 판소리처럼 노래를 흥겨운 스토리텔링 아래 귀여운 안무를 녹여내기도 했다.

이어 김태연, 김의영은 짝을 이뤄 ‘물새 한 마리’를 묵직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어린 김태연의 남다른 스킬은 대선배 하춘화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 같은 후배들의 스페셜 헌정 무대는 하춘화를 향한 존경의 의미이자, 하춘화 표 레전드 가요를 곱씹는 계기를 마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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