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노산 딛은 근황 “회복력 최상” |
| 2022. 11.12(토)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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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전혜빈이 노산 이후 건강한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 시켰다. 11일 전혜빈은 "아기와 저 둘 다 회복력 컨디션 최상이네요. 덕분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1983년생이며 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산후 회복 중으로, 모자 간 건강한 상태를 전했다. 전혜빈은 걸 그룹 출신이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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