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C' 우승자 알렉사 "떨리고 긴장됐지만 좋은 결과 나와 다행" |
| 2022. 11.11(금)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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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알렉사(AleXa)가 'ASC'에서 우승한 소감을 전했다. 알렉사의 새 미니앨범 '걸스 곤 보그(GIRLS GONE VOG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1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글로벌 아이콘으로 떠오른 알렉사에게 있어 또 다른 도약의 의미를 지니는 앨범이다. 미국 NBC 대규모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ASC')' 우승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글로벌에서 입지가 달라진 만큼 아티스트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음원, 콘셉트, 뮤직비디오, 스타일링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ASC' 참여한 소감에 대해 그는 "큰 콘테스트였다. 제 인생에서, 가수로서 완전 처음 겪는 경험이어서 너무 떨리고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항상 긴장됐다. 좋은 결과 나와서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앨범 준비하면서 제가 어떻게 넥스트 레벨로 뜰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됐다. 안무를 더 멋지고, 뮤비를 더 멋지게 만들어 싶었다. 팬들이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진짜 잠도 못 자고 스태프들과 고생도 많이 했다. 다행히 잘 나온 거 같아서 생각해서 만족한다"라고 두 손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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