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새로운 모습 보여주기 위해 춤-보컬 부분에 집중"
2022. 11.11(금) 11:01
알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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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알렉사(AleXa)가 새 앨범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알렉사의 새 미니앨범 '걸스 곤 보그(GIRLS GONE VOG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1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앨범 '타투(TATTO)' 이후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지난 5월 미국 NBC 대규모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ASC)'에서 우승한 이후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이날 알렉사는 뮤직비디오 에피소드에 대해 "제가 어떤 신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우주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있다. 그때 초록색 배경에서 누워서 연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불편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앨범 키포인트에 대해서는 "제가 팬들한테 정말 새로운 알렉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춤 스타일, 노래 부르는 스타일에 집중했다. 뮤직비디오는 약간 뮤지컬 같다. 쇼맨십 포인트가 많이 들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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