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매살’ 이서진, 중년 엘리트 맞춤옷 [TV온에어] |
| 2022. 11.08(화)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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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이서진, 찰떡 캐릭터를 만났다. 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극본 박소영·연출 백승룡) 첫 방송 1회에서는 주축 등장인물 마태오(이서진)의 캐릭터성이 조명됐다. 이날 메소드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인 마태오 캐릭터가 클로즈업 됐다. 그는 명문대학교 경영과 출신의 엘리트로, 업계 굵직한 인재로 일하며 갖은 고충을 이겨내 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었다. 그런 마태오는 상황을 보는 안목, 판단력, 업계에서 살아남는 법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냉철한 인물로 그려졌다. 이날 마태오는 회사에서 갖은 사고가 터지자 “가지가지한다”라며 혀를 찼고, 그는 이 회사의 매니지먼트 팀장이자 승부욕 강한 워커홀릭 천제인과 함께 온갖 사고를 해결했다. 배우 이서진은 실제 명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업계를 잘 아는 중년의 지성인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 한 번 찰떡 캐릭터와의 만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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