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밤’ 다시 봐도 레전드, 김용임 가요제 [종합] |
| 2022. 10.26(수)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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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밤’이 김용임 가요제를 또 한 번 조명했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수요일도 밤이 좋아’에서는 가수 김용임 가요제 2편이 레전드가 클로즈업 했다. 앞서 김태연은 김용임의 깊숙한 세월 연륜이 드러난 ‘훨훨훨’을 선곡했다. 그의 남다른 보이스와 스킬을 바라본 장민호는 “와, 장난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태연은 “버려라 훨훨” 부분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진 한을 시원하게 어루만져주는 듯한 퍼포먼스를 완성 시켰다. 이어 양지은의 ‘빙빙빙’ 무대 역시 또 한 번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그는 당시 ‘미스트롯2’를 해당 무대를 구성지게 소화하며 원곡자 김용임은 물론, 모든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전유진, 김태연, 양지은 등은 과거 미스 유랑단으로 팀을 꾸려 ‘부초 같은 내 인생’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국민 딸들의 레전드 선배를 향한 헌정 무대는 다시금 시청자들에게 진한 쾌감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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