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E1 팬덤 놀랐다” 박봄 ADD 설, 건강 괜찮나 |
| 2022. 10.26(수)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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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박봄 측이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지만, 우려는 끊이지 않고 있다. 박봄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 공연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박봄의 다소 살 오른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의혹이 시작됐다. 현지 팬들이 찍은 영상은 현재 온라인에 회자되고 있으며, 이에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측은 박봄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해명을 내놨다. 앞서 박봄은 지난 해 1월 다이어트 업체와 결탁해 체중을 11kg 감량했지만, 이는 다시금 수포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살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조절,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아직은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전 연예 기자 출신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을 통해 박봄이 ADD(주의력 결핍증)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과잉 행동, 충동적인 증후군으로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현재 다양한 루머가 꼬리를 무는 가운데, 2NE1 시절부터 그를 지켜본 오랜 팬들은 박봄과의 소통에 힘쓰는 분위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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