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픽션, 데뷔 20주년 싱글앨범 발매 |
| 2022. 10.24(월)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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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픽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록밴드 트랜스픽션(TransFixion)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11월 9일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내달 9일 발매 예정인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앨범에는 록과 EDM 장르를 접목하여 새로운 트랜스픽션의 색깔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오하요 마이 나이트’가 역주행하며 힙합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래퍼 디핵(D-Hack)이 참여할 예정이여서 트랜스픽션의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인다. 보컬 해랑은 “디핵이 먼저 트랜스픽션의 커버곡을 올리면서 굉장한 팬임을 자처했고, 이를 계기로 DM을 주고받으면서 신곡에 참여하게 됐다. 트랜스픽션의 새로운 음악으로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랜스픽션은 ‘내게 돌아와’ ‘승리를 위하여’ ‘승리의 함성’ 등 히트곡들로 사랑을 받은 밴드다. 해랑(보컬), 천기(드럼), 전호진(기타), 손동욱(베이스,) 아이디얼스(건반) 5인조로 구성됐으며, 또 얼터너티브 록, 하드 록, 펑크 록 등을 다양한 록 장르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트랜스픽션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시즌에 맞춰 음반 작업과 공연준비를 하고 있으며, 내달 9일 발매 예정인 신곡의 막바지 레코딩 준비에 여념이 없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롤링컬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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