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정다경 ‘약손’, 시청자 위로한 감성 [TV온에어] |
| 2022. 10.19(수)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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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정다경,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났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가수 정다경 무대가 공개됐다. 정다경은 이날 ‘약손’을 선곡해 부드럽고 따뜻한 무대를 선사했다. 완연한 가을 밤, 그의 곱고 서정적인 감수성, 보이스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청아한 듯, 한편으로 국악 느낌마저 나는 그의 목소리에 더불어 “나아라 나아라 세상에 지지 마라”라는 가사는 감동마저 안겼다. 아픈 곳까지 다 감싸는 그의 따스한 목소리, 고음까지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그의 스킬이 화요일 밤을 뜨겁게 물들인 참이었다. 정다경은 '미스트롯' 출신으로 탁월하게 청아한 음색, 가창력을 겸비한 톱급 트로트 가수로 급부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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