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강지섭, 커피로 얽힌 인연
2022. 10.18(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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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강지섭이 악연으로 얽혔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6회에서는 등장인물 어릴 적 자매로 얽혔던 은서연(박하나), 강바다(오승아)의 파란만장 인생이 그려졌다.

강바다는 이날 오빠 강태풍(강지섭)을 회사에 들어오게 하려는 아버지 강백산(손창민) 밑엥서 아양을 떨며, 회사를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과거 이 집에서 자식으로 자란 은서연은 출생 비밀이 밝혀진 후, 이 집에서 쫓겨나게 됐고 현재 에스테틱 직원으로 일하는 중이었다.

서연은 어떤 심부름도 열심히 하면서, 성공을 향해 달렸다.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 이들의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 이 가운데 은서연과 강태풍은 이날 우연한 악연으로 얽히고설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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