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저’ 육성재vs이종원, 얽히고설키는 라이벌 [TV온에어] |
| 2022. 10.15(토)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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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수저' 네 청춘들의 감정이 얽히고설키기 시작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연출 송현욱) 7회에서는 등장인물 이승천(육성재), 황태용(이종원) 등을 둘러싼 운명 역전극이 그려졌다. 오여진(연우)은 이승천과 황태용의 처지가 바뀐 것을 알고 있었다. 여진은 태용의 자격으로 살아가는 승천에게 이죽거리며, 속물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여진은 이 가운데 태용이 죽으려 했다고 생각하며, 태용과 승천의 운명을 아니꼽게 살펴보고 있었다. 이 가운데 승천은 태용을 자기로 아는 주희(정채연)에게 하릴없는 서운함을 느꼈다. 주희는 이날 아버지의 장례식에 태용에게 다가가 “승천아”라고 안겼고, 승천은 그런 주희를 안타깝게 바라봤다. 이 어리고 미숙한 네 명의 얽히고설킨 이상한 운명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금수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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