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백성현, 근면성실 배누리에 ‘호감’ |
| 2022. 10.14(금)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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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백성현이 배누리의 성실함에 감탄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0회에서는 등장인물 싱글맘 이영이(배누리), 아픔을 가진 재벌가 장경준(백성현)이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TS리테일 장손인 경준은 편의점 근무 일지까지 쓰는 영이에게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반문했다. 영이는 “내가 일하는 시간엔 내가 여기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한다. 안 그러면 버티기 힘들다. 시간도 잘 안 간다”라고 말했다. 경준은 힘을 잃지 않고 씩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영이에게 색다른 감정을 느끼는 눈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내 눈에 콩깍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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