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강종현 절친 구설 [종합]
2022. 10.12(수)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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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업가 강종현의 친분 관계에 의혹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성유리 측은 두 사람의 관계를 모른다는 입장을 내놨다.

1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박민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사업가 강종현 씨가 탄 차가,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 명의로 돼 있다고 보도했다. 강종현과 안성현은 친한 사이라는 것.

또한 매체 측은 안성현은 이니셜 전신인 비트갤럭시아 조합원이었다며, 자기 주식을 전부 이니셜 측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앞서 비덴트, 이니셜 등은 강종현 남매 관련 사업체로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해당 기업들이 코인 자본을 흡수했다늰 의혹에 더불어, 디스패치 측이 강종현의 과거 사기 전과를 보도한 바 있다. 이에 관계자들을 둘러싼 세간의 싸늘한 시선이 짙어진 가운데, 안성현, 강종현의 사적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라 안종현 또한 구설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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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성유리의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유리는 안성현 차량 대여, 강종현과의 친분에 대해 모르는 상태라는 입장을 내놨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전 프로골퍼이며 현재 골프 코치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뒀다.

성유리는 현재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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