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 동생 김성경 아나운서, 비연예인과 재혼 |
| 2022. 10.12(수)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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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새 가정을 꾸렸다. 12일 김성경 재혼 소식이 알려졌다. 소속상세 따르면 김성경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성경은 1993년 SBS 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2002년에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했으며, 배우 일에도 도전했다. 1972년 2월 생으로 현재 51세(만 50세)이며, 남편과의 나이 차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성경은 배우 김성령 여동생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TV조선 시사프로그램 '강적들' MC를 맡으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김성경 첫 결혼은 지난 1996년이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으며, 4년 이후 이혼했다. 22년 만에 재혼으로 새 가정을 만든 셈이며, 대중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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