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오승아, 출생 비밀 드러났다
2022. 10.11(화)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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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하나 고행길이 예고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2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 강바다(오승아) 출생 비밀이 암시됐다.

서연과 바다는 과거부터 친자매는 아니었지만 출생에서 상황이 조작돼 쌍둥이 자매로 자랐다. 바다 할머니(김영옥)는 죽은 쌍둥이 대신 다른 아이인 서연을 붙인 것이었다.

이 가운데 바다의 엄마 남인순(최수린)은 이 모든 사실을 듣게 되고 말았다. 결국 이 집의 친자가 아닌 서연은 예고 편에서 서연을 버리는 것으로 암시돼 파란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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